Thinking Ostrich

Looking cool doesn’t help in earning a single penny.

독특한 발상이긴 해도 외국자본의 국가핵심기업 잠식을 막고, 동시에 대기업 오너리스크를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 하지만 오너경영이 이미 관행이 된 삼성이란 기업에, 비상시라 해서 비오너경영체제를 도입하는 것이 효과적일지는 의문이다. 애플에 스티브잡스 프리미엄이 있었던 것처럼, 삼성 또한 이건희 프리미엄이 존재했으니. 비상시 정부관리 하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오너의 Charismatic leadership으로 이끌던 삼성의 조직원들을 효과적으로 리드할 수 있을지 확신하기 어렵다.
물론, 삼성가 3세 경영이 시작되면 오너 리더십파워가 약해질 가능성이 크지만 말이다.

Reading an English novel always takes me a good year to finish. This time, “The Year of Fog”, sorta Whodunit fiction, was not an exception. I mean, I was supposed to be dying of curiosity until I finished it.. I was like, “Who cares about the suspect”, and waited for a year to figure out.

Blew up the chance, got no words to say.

자리가 사람을 만든단 말을 믿는다.

When life gives you lemons, make lemonade!

누군가의 가장 예쁜 시절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정말 힘들 때 반드시 그 시절을 증언해야 한다고 나는 배웠다. 그것이‘친구’의 존재 이유라고 믿는다.
소설가 백영옥
The symmetry of clocks lulls us into believing that time is a fixed commodity, but studies indicate that’s not the way it’s experienced. Time speeds up as we age. And the older you get, the more quickly it appears to vanish.
Why The Last Five Years Of Your Life Have Disappeared (via fastcompany)

Now I get it. My internal clock has literally been accelerating as I get older. For those who felt the same way, there’s a remedy for ya; enjoy a little bit of adventures to have more awe moments. That will slow down your mental clock. For more explanation and solutions, click on the link above.

Things would’ve been far better had I been a bit smarter. I chickened out every time I needed to put my best effort on something meaningful. Not to mention that I lost invaluable opportunities as not being prepared at all. What a dupe!

그 사람들 눈 뜨게 해주려고 하지 말아요! 그래, 뜨여 놓았다고 칩시다. 뭘 보겠어요? 비참해요! 두목, 눈 감은 놈은 감은 대로 놔둬요. 꿈꾸게 내버려두란 말이에요…”
“…낡은 세계는 확실하고 구체적이다. 우리는 그 세계를 살며 순간순간 그 세계와 싸운다… 그 세계는 존재한다. 미래의 세계는 아직 오지 않았다…..이 땅의 아무리 위대한 선지자라도 이제는 암호 이상의 예언을 들려줄 수 없다. 암호가 모호할수록 선지자는 위대한 것이다.
그리스인 조르바 중